광주문화예술회관 화요예술무대 ‘봄의 향기 속으로’
이번 공연은 광주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Crossover 음악 중에서도 선율적이고 Classical한 색채를 가진 단체인 ‘Dill Trio’가 주관한다. ※Crossover : 재즈에 록 라틴음악이 섞인 형태
“Dill Trio”는 이 지역의 대중음악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허브”의 메인 연주자인 임정식과 방극만이 클래식을 대표하는 솔로악기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올린과 오보에로 여러 장르의 대중성 있는 음악을 따스하고 포근한 색채로 표현하는 크로스오버 실내악 앙상블 팀이다.
주요 공연내용을 보면, 바이올린(임정식), 오보에(방극만), 피아노(문경미), 키보드(정진영), 콘트라베이스(권웅), 클래식기타(조유석), 특별출연한 KBS어린이합창단, 팝페라 바리톤 솔리스트(염종호), 천상의 하모니카연주자(박종성)이 출연하여 클래식, 영화음악, 팝, 가요 등 친숙하고 편안한 음악들을 크로스오버로 재편곡, 구성하여 대중가요에 클래식의 날개를 달아주고, 연주자가 퍼포머(performer)로 변신을 시도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게 되는데, 봄날의 아지랑이 오르는 들판과 같은 신비하고 환희로운 색채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겨 줄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 공연개요
○ 공 연 명 : 봄의 향기 속으로 - Crossover Chamber Concert
○ 일 시 : 2008. 2. 12(화) 19:30
○ 장 소 :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 출연단체 : Dill Trio
○ 주 최 : 광주문화예술회관
○ 주 관 : Dill Trio
○ 입 장 료 : R석 2만원/ S석 1만원
○ 공연문의 : Dill Trio(010-9944-0333)/광주문화예술회관(062-510-9254)
□ 공연내용
○ Lascia Ch'io Pianga (나를 울게 하소서)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 Voice of Spring (봄의 소리 왈츠)
○ 봄이 오면
○ Oh, If Only Words Could Convey
○ The Girl From Ipanema
○ Fly Me to the Moon
○ La Cumparsita
○ Libertango
○ Deep Down in The Heart
○ Gabriel's Oboe (영화 “미션” OST)
○ I Believe
○ 희노애락 中 “희”
○ 등대지기
○ 돌아오라 소렌토로 & 아를르의 여인
○ 13 Jours en France
○ You Rise Me Up
○ Passacaglia
○ Song from a Secret Garden
○ Oriental
○ 도라지 꽃
○ 봄날
○ 봄이 오는 길
○ Love Theme (영화 “시네마 천국” OST)
○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 Havana Guila
□ 출연진
○ 총책임 : 방극만
○ 총감독 : 임정식
○ 연 출 : 김지은
○ 피아노 : 문경미
○ 키보드 : 정진영
○ 콘트라베이스 : 권 웅
○ 클래식기타 : 조유석
○ 바 리 톤 : 염종호
○ 하모니카 : 박종성
○ 특별출연 : KBS어린이합창단]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문화예술회관사무관 이동주062)510-9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