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 샹동 ‘골드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 팬톤 체어,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 전 통해 공개
1960년에 세상을 놀라게 했던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이 디자인한 아이코닉 팬톤 체어(Panton Chair)가 오늘날 클래식함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축하 받는 디자인 중 한 개가 되었다. 모엣 & 샹동은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과의 협력으로 모엣 & 샹동 그랑 빈티지2000을 기념하는 ‘골드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했다.
금빛을 입히고, 250개의 일련번호를 부여하고, ‘모엣 & 샹동’의 서명을 새겨 넣은 팬톤 체어는 뛰어난 욕망의 대상이다. 모엣 & 샹동 그랑 빈티지 2000처럼 “그랑 빈티지’ 팬톤 체어는 창조적 문화와 완벽에 대한 열정의 초현대적인 표현이기도 하다.
국내에는 단 12개의 ‘골드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 팬톤 체어가 들어와 있으며 이번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되는 <20세기 디자인 혁명 - 베르너 팬톤>전을 통해 그 화려하고 찬란한 존재를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이 생애 전반에 걸쳐 제작한 작품들을 디자인 전시 사상 최초로 단일 작가로서 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자리이다. 여기에 모엣 & 샹동 그랑 빈티지 2000의 출시를 축하하며 제작한 ‘골드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 팬톤 체어까지 전시됨에 따라 이번 전시는 그 특별함을 한층 더하고 있다.
모엣 & 샹동 그랑 빈티지 2000은 1842년 최초의 빈티지 런칭 이후 67번째로 탄생한 21세기 첫 빈티지로 샤도네이와 피노느아 그리고 피노 므니에의 환상적인 앙상블로 화려하면서도 세련되고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운 맛을 완성하고 있다. 광채와 흥분, 기쁨의 폭발을 동반한 새로운 세기의 빈티지인 모엣 & 샹동 그랑 빈티지 2000은 끊임없이 피어나는 반짝이는 버블과 산뜻한 맛 그리고 신선한 과일 향으로 저항하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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