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32호 ‘곡성의 돌실나이’ 보유자 김점순 별세
ㅇ 생년월일 : 1918. 8. 2
ㅇ 발 인 : 2008. 2. 6
ㅇ 장 지 : 전남 곡성군 석곡면 죽산리 선산
ㅇ 주요경력
- 1970. 7. 22. 중요무형문화재 제32호 ‘곡성의 돌실나이’ 보유자 인정
- 2002. 10. 보유자작품전 출품(제주)
- 2004. 10. 전남무형문화재보존회 제7회 공개전시회
ㅇ 가족사항 : 2남 1녀
※ ‘돌실’은 전남 곡성군 석곡면을 가리키는 것으로, ‘나이’는 삼베를 짜는 일(길쌈) 또는 그러한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곡성의 돌실나이는 예로부터 품질이 우수하고 섬세하여 삼베의 대명사로 불려왔다. 이에 ‘곡성의 돌실나이’를 1970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 김점순을 기능보유자로 인정하였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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