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수 한국피자헛 사장은 “한국피자헛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으로 지난 20년 동안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그동안 회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한국피자헛의 20주년을 다같이 즐겁게 축하하기 위해 이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한국피자헛 초대 사장(1991-1994)이었던 존 프린셀(Jon Prinsell) 현 캐나다 얌 브랜드 사장도 2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한국피자헛의 성공적인 20주년을 축하했다.
한국피자헛은 직원이 즐겁고 만족스럽게 일해야 최고의 고객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신념 하에 임원들이 직접 나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다채로운 행사를 연중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또한, 재미있고 생기 넘치는 근무 환경에서 고객에게 즐거움과 만족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직급, 나이에 관계없이 서로를 칭찬해줄 수 있는 칭찬 릴레이, 칭찬카드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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