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에게 신라의 역사와 관련된 신라설화 영상물을 보여주고 장면을 직접 그려보게 함으로써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고,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동원하여 표현해봄으로써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신라 개국설화인 ‘박혁거세 설화’를 시작으로 경주 김씨의 시조인 ‘알지 설화’, 신라의 대표적 탑인 ‘무영탑 설화’, 태종무열왕의 부인 ‘문명왕후 설화’를 주제로 4일 동안 진행된다.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12일(화)부터 E-mail과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인원은 6·7세 유아 30명이다.
‘내가 그려보는 신라설화’를 통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유아들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재밌게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국립경주박물관은 유아들을 위한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연락처
국립경주박물관 이지원 054-740-7591, 7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