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2.12(화) 외교부 17층 회의실에서 ‘대중남미 경제통상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협의회에는 학계, 관련 업계 및 유관기관에서 30여명의 중남미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우리의 주요 교역.투자 대상으로서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중남미 지역과의 경제통상 분야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의 대중남미 무역흑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142.5억 달러를 기록, 동 기간 우리나라의 총 무역흑자(146억 달러)와 비슷한 규모

동 협의회에서는 ’2008년도 중남미 경제전망’ 및 ‘대중남미 자원분야 진출사업’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있을 예정이며, 우리부는 ‘대중남미 외교 2007년도 주요 성과 및 2008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소개하는 한편, 협의회에서 제시되는 의견을 수렴, 향후 대중남미 외교 및 경제통상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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