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된 김부지사는 경희대 치의예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치의학 박사이며,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와 주민통합서비스 전국네트워크의 공동대표이며 한·중 교류협회 부회장, 경실련 집행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명창 박록주 기념사업회장과 사단법인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을 맡고 있는 등 다양한 사회봉사 경험을 갖고 있는 비정치인으로 민선4기 중반기에 신정부의 중요한 정책기조인 능동적 맞춤형 선진복지 기반 강화를 위해 필요한 인물로 임명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민선4기 초반기에 정부부지사의 기능으로 국회· 의회와 공보 등 정무적 기능에 투자유치·과학기술·경제통상 등 경제분야의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여 어느 정도 기반은 구축되었다고 보고 중반기에는 이러한 역동적인 경제도정 기틀을 바탕으로 국민소득 4만불 시대에 요구되는 경북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예진흥과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복지경북”을 구현하려는 기치 아래 정무적 기능에다 보건복지여성정책 등을 맡겨 저소득 도민·장애인·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으로 그늘지거나 외롭지 않는 복지정책 구현과 경북노인인구가 14.6%로 고령사회를 넘어 급속히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사회에 대비한 일자리 창출의 지역복지 모델개발 및 육성 및 결혼이민 여성의 증가에 따른 언어·문화·교육 등의 체계적 지원으로 함께 어울리는 다문화 융합사회 실현을 위한 임무와 도민의 문화향수권 진작을 위해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정된 김영일 정무부지사의 취임식은 2.12(화) 오전 11시 도청강당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김영일 정무부지사 프로필
□ 人的事項
○ 성 명 : 김 영 일(金 榮 一, 54세) ○ 출 신 : 구미시 선산읍
□ 學 歷
○ 1992. 2 경희대 치과대학·대학원 졸업(석사)
○ 1995. 8 조선대 치의학 박사
□ 主要經歷
○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공동대표(現)
○ 주민통합서비스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現)
○ 한·중 교류협회 부회장(現)
○ 명창 박록주 기념사업회장(現)
○ 사단법인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現)
○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現)
○ 구미 경실련 집행위원장
□ 褒賞·敍勳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06), 행정자치부장관 표창(’03)
※ 가족사항 : 부인 김 기 숙(52세), 자녀 1남 2녀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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