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는 정부의 균형발전정책의 일환으로 신규 설비투자를 바탕으로 한 신규 고용창출을 적극 지원하여 지방에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지방투자 및 고용창출 촉진에 대한 재정자금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시는 이에 따라 지원기업에 대한 기초조사를 2월 1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재정자금 지원대상 기업은 비수도권에서 3년간 사업을 영위하고 제조업 및 산업지원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지방소재 대기업, 중소기업간 형평성 제고를 위해 기업규모별 신규투자금액 및 신규고용인원을 차등화 한다.

재정자금 지원기간은 최대 2년으로 설정하고, 지원금액은 초과 신규고용인원당 50만원 이내로 하고, 보조금 지원한도를 신규고용창출 건당 100명 이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재정자금 지원 절차는 지방기업은 투자완료 후 12개월 이내 지자체에 보조금을 신청하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원요건 충족여부, 지방비 부담액 확보현황 등을 확인ㆍ점검 후 산업자원부장관에게 국비 보조금을 신청토록 되어 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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