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젊은 남녀는 물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날인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초콜릿 선물 만들기 UCC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UCC로 본 2008년 발렌타인 데이의 새로운 풍속도는 UCC의 장점을 한껏 살린 ‘초콜릿 DIY(Do It Yourself) 강좌’. 최근 어려운 경제 사정을 잘 반영하듯 비싼 외국산 초콜릿을 선물로 구입하기 보다는 UCC 세대에 맞게 자신의 선물은 자신이 직접 만드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
까다로운 제작 과정으로 인해 예전에는 시도조차 해 보지 못한 사람도 동영상 UCC를 통해 상세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나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연인만을 위한 ‘사랑스런’ 초콜릿 선물을 만들 수가 있다.
그 중에서 최근 몸에 좋아 인기가 높은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 견과류와 함께 나만의 초콜릿을 만든 영상(http://www.pandora.tv/my.happyphin/11747160)에서는 자막을 통해 제작 과정의 팁과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이와 함께 초콜릿과 꽃을 동시에 선물하는 ‘일석이조’ 아이템도 인기 상종가(http://www.pandora.tv/my.zltmf79/11576357). 초콜릿만 선물하기 보다는 작고 예쁜 화분을 이용해 장미꽃을 꽂아 거기에 초콜릿을 담아주는 센스가 돋보이는 개성만점 선물 제작 UCC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DIY 초콜릿 선물과 함께 보다 ‘의미 있는’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위해 초콜릿의 의미를 되돌아 보게 하는 동영상 UCC(http://www.pandora.tv/my.friday1519/11915001)도 주목을 받고 있다. 초콜릿 대기업의 불공정 거래로 인해 코코아 생산지에서 아동들이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UCC로 알리는 한편, 공정무역을 통한 ‘착한 초콜릿’을 이용하자는 영상에도 누리꾼들이 많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판도라TV 김경익 사장은 “UCC를 이용하면 초콜릿 선물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간편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이처럼 젊은 세대들은 UCC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지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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