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가 무자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라인 오프라인 등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2억7천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충남으뜸Q판매장”에서 1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설맞이 우수상품 특별전 및 선물용품 등 100여 품목을 시중가보다 20~40% 할인 직거래 판매한 결과 110백만원의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으뜸Q상품관”은 충남도가 지난해 말 충남의 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도지사가 제품을 보증 추천하는 농특산물만 모아 개장한 곳으로 금산 수삼, 청양 구기자·한과, 예산 사과, 천안 배, 아산 녹용, 서산 육쪽마늘, 대천 김 등 듣기만 해도 그 명성을 알 수 있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놓았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특별 선물세트 등 구색 맞춤 판매 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충남의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해 처음으로 농특산물 판매 유통경로를 개척한 TV홈쇼핑을 이용 26일에 부여 밤(1200박스, 부여밤영농조합법인)을 방송판매한 결과 37백만원을 팔았으며, 정부중앙·과천청사에서도 1. 28~2. 1(6일간)까지 예산사과·배(애플마켓영농조합법인), 공주밤(공주밤생산자연합회)을 직거래 행사를 벌인 결과 24백만원을 팔았고, 신세대를 겨냥한 (주)옥션과 G마켓에 120업체 800품목을 메인창 광고하여 온라인 인터넷 직거래 판매한 결과 87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들 소득을 올리기 위해 다각적인 판촉을 추진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두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전국단위 판촉전 참가, TV 홈쇼핑 지속 판매, 대형유통업체 순회판촉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 판촉을 개발, 추진하여 농어촌의 활력화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담당 원길연 042-251-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