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코레일과 서울 메트로는 오늘(13일)부터 1주일간 창동역을 지나는 1호선, 4호선 모든 전동열차에 이와 관련된 고객안내방송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 코레일과 서울 메트로는 열차이용객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창동역(1·4호선) 곳곳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자체 안내방송을 시행 중이다. 또, 양 기관은 고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해 안내요원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우진환 코레일 수도권북부지사 영업팀장은 “창동 민자역사는 고객들이 보다 빠른 시일 내에 현대식 역사시설을 이용토록 하기 위하여 시행키로 한 것” 라며 “환승계단의 폐쇄와 타는곳 위치 변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코레일 수도권북부지사 영업팀장 우진환 (02) 3299-7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