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평생교육문화센터 재개관
지난 ‘93년 문을 연 여성회관은 그동안 여성들의 취미교양, 기술·부업교육 중심으로 운영해 연간 1만1,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여성사회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나 양성평등시대에 이용대상과 기능의 제한으로 이번에 명칭변경과 함께 기능을 대폭 확대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7월 변경 명칭 공모와 시민의견 수렴을 거쳐 서구 도마동의 여성회관은 ‘대전광역시 평생교육문화센터’로, 대덕구 법동의 여성문화회관은 ‘대전광역시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로 명칭을 확정하고 소 확정하고 조례 개정을 거쳐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 평생교육문화센터는 앞으로 성별, 연령에 구분 없이 시민이면 누구나 평생 동안 이용할 수 있는 교육기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전과정에 남성들의 참여가 가능하고 가족단위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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