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그린패트롤제 도입…오염배출사업장 주민이 직접 감시
대전시는 그린패트롤제를 도입해 산업단지를 비롯한 인근 공업지역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고 환경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민을 구청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고 현장 지도·점검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그린패트롤 대원은 거주지 주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공장) 인근 주민들로부터의 탐문활동, 주변지역 환경순찰, 폐기물 부적정 처리 등의 환경오염행위를 24시간 감시하고 위법부당 사항을 시에 신고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그린패트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은 기업에 오염피해에 따른 생활불편을 직접 전달하고 관련기업은 환경개선노력을 설명하는 등 민·관·산간 쌍방향 의사개진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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