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불예방 비상근무 돌입
대전시는 산불감시 무인카메라 6대를 가동해 실시간 감시하는 한편산불전문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 165명을 산불위험지역에 배치하는 등 전문인력을 활용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강화해 초동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또, 6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불진화차 3대를 도입하고 진화장비 1,100점을 확보하는 등 산불 진화장비를 현대화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3, 4월에 산불이 집중발생하고 이 가운데 등산객의 실화에 의한 산불이 30%를 상회하고 토요일에 산불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산림내에서 화기취급과 무속행위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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