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엑스포컨벤션센터(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정보화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제6회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명재 장관, (사)정보화마을중앙협회 강두영 회장, 전국 338개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과 정보화지도자 및 지방자치단체 담당공무원 등 총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공자표창에 이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정보공유, 특강을 통한 정보화마을 발전방안의 모색, 운영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앞서 그동안 정보화마을의 조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정보화마을중앙협회 전임 조기옥 회장 등 정보화마을의 운영위원장과 정보화지도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유관기관의 유공자 102명을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는 행정자치부, 지방자치단체, (사)정보화마을중앙협회, 마을별 정보화지도자 등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의 모든 추진주체가 참여하여 활발한 정보교류는 물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마을간 벤치마킹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갖는 등 정보화마을의 연중 최대 행사다.

특히, 이번 6차 대회에서는 2006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경북 포항 “호미곶마을의 운영활성화 사례”, 전북 임실군의 “정보화마을 추진시책의 소개” 등 4개 분야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교류와 함께 내실화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이와 함께, “2008년도 정보화마을 운영방향 및 목표”에 대하여 정보화마을 각 추진주체들이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정보화마을중앙협회 주관으로 권역별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정보화마을 운영활성활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박명재 행자부장관은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 회장, 전국 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등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본 행사를 통해 “정보화마을의 핵심주체들이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갖고, 주민들 스스로 만들어 가는 농어촌의 발전모델로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서비스정보화팀 사무관 이대영 02-2100-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