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2008년 1월 월간 방문자수 1,070만 명을 기록하며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 2006년 5월 이후 1년 8개월 만에 100%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코리안클릭 집계 자료에 의하면 2008년 1월 프리챌의 월간방문자수는 1,070만명으로 동영상서비스 이전인 2006년 5월 532만명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프리챌은 같은 기간 동안 방문자 수의 증가로 인해 전체 웹사이트 순위도 41위에서 14위로 대폭 상승했으며 동영상 포털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또한 프리챌은 월간 방문자수 1,000만명을 넘으며 최고 방문자 수를 기록했던 2002년 이래 6년 만에 방문자 수 1,000만명을 넘기며 최고 수치를 넘어섰다. 이러한 기록은 프리챌의 성공적인 동영상 서비스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프리챌 측은 설명했다.

프리챌은 2006년 5월 동영상 포털로 사업 방향을 전환하고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이트 내의 모든 서비스를 동영상 플랫폼으로 변경하였다. 채널화된 온라인 동영상 TV인 QTV, 동영상 개인미디어인 마이Q, 동영상 기반 멀티미디어 지색백과 지식Q와 동영상 뉴스 등의 동영상 서비스를 오픈 하였으며, 용량 무제한의 동영상 커뮤니티 및 최초의 동영상 이메일 서비스 등 기존 서비스 역시 동영상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동영상을 즐기는 네티즌들을 프리챌로 이끌었다.

프리챌은 또한 기본 서비스 외에도 스트릿댄스TV, 코리안 아이돌, 온라인 학교 방송국 개국 등의 스페셜 프로젝트를 통해 프리챌을 찾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함으로써 시간이 지날수록 방문자 수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이사는 “지난 2006년부터 업계 최초로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 후 동영상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많은 네티즌들이 프리챌을 찾기 시작했다. 프리챌은 개인홈피, 인기 컨텐츠, 뉴스까지 모든 것을 동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동영상 포털로 확실히 변신에 성공했다”며 “프리챌은 이제 명실상부한 동영상 포털 1위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원하는 모든 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연락처

홍보팀 박 지 혜 대리 02-580-2866 016-648-0406 F. 02-597-567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