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은 서울 속 문화자원을 탐방하는 <문화는 내친구> 2008년 사업에 참여할 시민 문화활동가 ‘명예스태프’를 모집한다.

‘명예 스태프‘는 올해 1기로, 사진/동영상 UCC촬영/취재기록/진행 4개 분야 활동가를 30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명예 스태프’는 월 1회 <문화는 내친구> 행사에 참여하고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월 5~10만원)를 지원받는다. 또한, 연말에는 1년간 활동을 담아 <문화는 내친구> DVD와 책으로 제작될 예정이어서 ’시민 명예스태프‘의 사진, 영상, 취재 내용들이 콘텐츠로 활용된다.

<문화는 내친구>의 '명예스태프‘는 시민고객을 단순 참가자에서 벗어나 행사를 직접 참여하고 진행하는 ’생산자‘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명예 스태프’에는 전직 언론사 사진부장, 전 해외문화원 원장을 지낸 원로부터 은퇴 후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 있는 중년 시민과 관련학과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많은 참여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서울의 문화’를 함께 발굴하고 알려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는 내친구> 명예 스태프 1기에 지원할 시민들은 2월 16일(토)까지 서울문화재단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혹은 우편으로 지원서를 보내면 된다. (관련문의 : 3290-7044)

<문화는 내친구>는 2007년 3월 시작되어 11월까지 매월 네 번째 일요일 오후 2시 시청 앞을 출발해 다양한 서울의 문화자원을 찾아가는 사업으로 작년 한해 <문화유산 투어> <박물관투어> 등 10여개 프로그램을 총 82회 운영했으며 시민 3,5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2008년 <문화는 내친구> 사업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는 가족중심 박물관/미술관 투어가,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는 아틀리에 투어 등 여성전용 프로그램이,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는 건축문화 및 공공미술투어 등이 진행되는 등 2007년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토대로 대상별 차별화되고 심도깊은 문화투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는 내친구> ‘시민 명예 스태프’ 1기 모집 공고
□ 모집 일시 : 2008.2.16 (토)까지 (상세내용은 www.sfac.or.kr 재단 웹사이트 참조)
□ 참가방법 : 자기소개서 및 명예스태프 지원서 등을 작성 후 우편 혹은 이메일로 지원
□ 신청서 접수 : 이메일(namoo@sfac.or.kr)
우편접수(서울시 동대문구 청계천로 517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팀)
□ 스태프 특전
○ 2008 문화는 내 친구 고정 참여 및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 지급
○ 명예 스태프 ID카드 발급 / 명예 스태프 셔츠 지급
○ 연말 활동 내용을 묶은 책자 발간 예정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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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팀․홍보팀장 오진이 02-3790-7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