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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8-02-13 11:39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 )은 세계적인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최근 실시한 차세대 운용지원시스템(Next-generation operational support system solutions: NGOSS)소프트웨어 평가에서 오라클이 차세대 운용지원시스템(OSS) 분야 최강자임을 입증 받았다고 밝히고,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통신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방침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최근 세계적인 조사기관 포레스터가 발표한 ‘차세대 운용지원시스템 스왓(NGOSS SWOT, 2007)’보고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모듈화된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 제품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개별 제품이나 풀 스위트를 선택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여 통신사업자들의 차세대 OSS 구축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보고서는 오라클이 업무지원시스템(BSS)/운용지원시스템(OSS) 솔루션을 통해 통신사업자들을 성공적으로 지원한다고 평가했다.

포레스터는 오라클이 시벨 시스템즈(CRM), 포탈 소프트웨어(빌링), 메타솔브 소프트웨어(서비스 개통 및 통합 네트워크 관리) 및 넷슈어 텔레콤(네트워크 인텔리전스)과 같은 선도적인 통신 소프트웨어 인수를 통해 확보한 솔루션과 오라클의 기술을 결합해 출시한 Oracle Communications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과 통신사업을 위한 Oracle Application Integration Architecture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통합 아키텍처, AIA)로 통신 BSS/OSS 소프트웨어 부문의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오라클은 복잡한 IP기반 서비스의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단순화 하여 차세대 IP 서비스로의 빠른 전환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Oracle Communications IP Service & Network Management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IP 서비스 & 네트워크 매니지먼트)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실시간 서비스 구축 추적, 수리 등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Oracle Service Fulfillment Suite applications(오라클 서비스 풀필먼트 애플리케이션)의 핵심인 Oracle Communications Configuration Management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컨피규레이션 매니지먼트) 및 Oracle Communications IP Service Activator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IP 서비스 액티베이터)의 고도화를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의 데이비드 샤플리(David Sharpley)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제품 마케팅 및 채널 담당 수석부사장은 “통신사업자들은 전세계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및 비용을 최소화하고 차세대 IP-기반 서비스의 전달을 지원하기 위해 유연성을 향상시킬 것을 요구 받고 있다”면서 “오라클은 오픈, 표준의 통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업계 최고의 완전한 선-통합형 모듈화 통신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제공함으로써 통신 사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치열한 경쟁 상황에 놓여있는 통신 사업자들은 차세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기술 파트너에게서 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받기를 원한다." 라며 “오라클은 뛰어난 차세대 운용시스템을 기반으로 완벽하게 통합된 엔드-투 -엔드 통신 솔루션으로 한국 통신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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