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무협·KOTRA, 중동 무역투자사절단 공동 파견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이희범 무역협회장을 공동단장으로 삼신기계, 코멕스 전자 등 중소 무역업체 23개 및 기관 등 총 36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이집트 카이로와 오만 무스카트에서 현지 기업들과 수출입상담 활동을 전개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중동지역이 자원외교의 중요성과 함께, 고유가 및 개발붐에 따라 우리기업의 진출가능성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에 새해 첫 번째 무역투자사절단을 중동지역에 파견하게 되었다”라 설명하면서 이집트는 아랍 최대의 시장(인구 7500만명)이며 오만은 GCC (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협력회의) 일원국으로 아직 우리기업의 발길이 잦지 않은 틈새시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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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팀 손성원 과장 02-2124-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