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2월 14일(목) ‘2008 대한민국 윤리경영대상’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4일 11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윤리경영학회 박오수 회장(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수상은 세계 최대 이동통신단체인 GSM협회의 이사회 참석차 출장 중인 KTF 조영주 사장을 대신해 김기열 부사장(경영지원부문장)이 수상했다.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은 매년 국내 윤리경영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윤리경영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국가청렴위원회와 한국윤리경영학회가 후원하고 있는데, 특히 국내 윤리경영 상 중 유일하게 한국윤리경영학회의 후원을 받고 있어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2008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은 민간기업과 공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임직원의 윤리경영 마인드,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사회공헌 및 환경개선 등을 평가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포스코가 최우수 종합대상을, KTF 등 3개 기업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박오수 심사위원장은 “KTF가 2003년 윤리경영을 선포한 이후, ‘BEL(Business Ethics Leader) 센터’라는 윤리경영 추진 전담조직을 구성해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한 것이 높이 평가되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협력사와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실행한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덧붙였다.

KTF는 윤리경영 선도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윤리강령 제정, 온오프라인 윤리 교육, 명절 선물 반송센터 운영 등 의욕적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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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