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공주’ 지하철을 습격하다
어린이 그룹 ‘7공주’는 ‘올챙이 송’ 등 휴대폰 통화연결 음으로 인기를 모았으며 지난해 말 데뷔 앨범 <겨울···봄, 여름, 가을> 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러브송’ 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의 인기코너인 “브레인 서바이버” 에서 율동 문제 출제자로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 유니세프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도 펼치고 있다. 이들의 이번 지하철 깜짝 콘서트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깜찍한 안무와 노래를 통해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지하철공사는 올해 지하철 예술무대에서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일상 속에 살아 숨쉬는 생활 속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2. 18(금) 18:00~20:00 을지로입구(2)역
· 2. 23(수) 18:00~20:00 동대문운동장⑷역
지하철예술무대 공연일정은 공사 홈페이지 (www.subwayworl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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