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이달부터 보훈공원내 전시실에 전시할 전쟁유물 등을 시민들로부터 기증받는다.

지난해 6월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영렬탑을 보문산으로 이전하는 등 전몰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기리고 시민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보문산공원 사정지구 3만7,054㎡ 규모에 보훈공원 토목·건축공사와 조형물 조성을 완료하고 전시물 수집에 나선 것.

보훈공원에는 30m높이의 영렬탑과 위패봉안소, 6·25전쟁 및 월남참전기념탑, 전시실 등을 갖추고 전쟁유물 등 관련자료를 수집해 진입로 확·포장 공사가 완료되는 연말에 개원할 예정이다.

기증대상 유물은 6·25전쟁 및 월남전 등 전쟁 관련자료로 각종 훈장증, 표창장, 훈장, 기장, 전쟁관련 도서, 문서, 사진, 군복, 군화 등의 군수물품, 기타 전쟁사관련 자료 등이다.

대전시는 기증자료에 대해 기증자를 영구 기록보존하고 상설전시 및 기획전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쟁유물 기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042-600-351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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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박연아 042-600-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