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여성발전·복지기금에서 6,90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정부에서 지원되지 않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자녀 대학생교육비 중 일부, 질병치료비, 직업훈련기간 중 세대별 최저생계비 부족금액, 영구임대주택 임대지원금의 일부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은 5,391세대 1만4,610명으로 지원대상 한부모 가정은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이달 말까지 신청하면 구청장의 추천을 받아 기금운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오는 4월 지급된다.

대전시는 지난 ‘95년부터 지난해까지 여성발전·복지기금을 활용해 저소득 한부모 가정 1,651명에게 9억5천만원을 지원해 생활안정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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