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스플레이 전문 리서치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이사 권상세, www.displaybank.com)는 최근 발간된 "중국 TFT-LCD 산업동향" 보고서를 통해, 올해 중국 LCD TV시장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더욱 늘어난 1,5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LCD TV 시장 규모는 천만대 규모였으나, 올해는 전년대비 54%의 급격한 성장으로 1,550만대에 이르러, 전세계 LCD TV 시장의 약 15%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반기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비수기인 1분기에도 TV 패널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가격 역시 12월부터 현재까지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해 중국 LCD 모니터 시장은 2,600만대로 전년대비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노트북 시장 역시 전년대비 23% 성장한 700만대로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LCD TV 시장은 2011년까지 36.5%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둘 것이며, 중국 TFT-LCD 시장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디스플레이뱅크 이지혜 연구원은 전망했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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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연구원 031-704-7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