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웹 기반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www.shift.co.kr)은 역동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을 위한 솔루션,‘가우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4.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XML 데이터 서비스 지원, 유니코드 지원, DataSet을 이용한 안정적인 대량의 데이터 처리기능을 더욱 보강하여 출시된 가우스4.0은 Executable X인터넷에 최적화 된 UI 개발 및 운영 솔루션으로 기능을 강화하여 차세대 인터넷 개발환경으로 각광받고 있는 X인터넷 시장에 본격적으로 가세하게 되었다.

쉬프트정보통신은 지난 해부터 시장의 새로운 기술 흐름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X인터넷의 개념 중 실제 웹 기반 시스템 구축에 가장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Executable(수행 가능한) X인터넷 개념에 포커스를 맞추어 사용자 중심의 풍부한 기능을 가진 동적이고 상호작용(Interactivity)이 가능한 가우스 기능구현에 초점을 맞춰 실제 기업업무에 가장 알맞은 제품공급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우스4.0에서는 풍부한 UI(User Interface)구현, 안정적인 대량 데이터 조회, 서버 트래픽 감소, 손쉬운 개발 환경 지원이라는 기능 구현에 중점을 두어 새로이 가시화 되고 있는 X인터넷 시장의 리더 제품으로 이끌고 간다는 전략이다.

쉬프트정보통신의 주영근 부사장은 “웹이 리치 씬 클라이언트를 가장 잘 반영한 X인터넷 기반 솔루션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판단, 다년간 웹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UI 솔루션 제품군인 ‘가우스’를 X인터넷 기반 솔루션으로 확장하여 실제 기업업무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 공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LG전자 표준 UI 소프트웨어로 선정되어 현재 국내외 LG전자 전 사업장에 확산 도입 중에 있는 가우스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능, 동적인 웹 화면 구현 기능, 다양한 UI컴포넌트 제공 등의 탁월한 기능을 인정 받아 정보통신부, 한국전력, 주택공사, 금융결제원, 삼성카드, 한국은행, 기업은행, 부산은행, 농협, 외환은행, 삼성전자, LG상사, KT, KTF 등 약 350여곳에 이르는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이미 제품의 안정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이미 UI 개발 솔루션으로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가우스가 X인터넷 제품군으로 재포지셔닝됨에 따라 알티오라이브, 트러스트폼, 마이플랫폼 등의 제품이 포진해 있는 X인터넷 시장에서 제품간의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초의 국산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토인비’의 개발 업체로도 잘 알려진 쉬프트정보통신은 다년간 웹 분야의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웹 기반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고 있는 업체이다.

쉬프트정보통신은 BEA, IBM 등과 같은 외산 솔루션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토종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토인비’에 이어 손쉬운 웹 애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한 X인터넷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을 위한 UI서버 솔루션 ‘가우스’를 통해 현재 웹 기반 시스템 분야에서 소리없는 강자로 다가서고 있다.

쉬프트정보통신 개요
1992년 설립된 쉬프트정보통신은 21세기를 선도하는 기업용 시스템 SW개발업체로 웹 애플리케이션서버( 이하 WAS), GUI 컴포넌트 기반 웹 개발 툴 및 운영플랫폼을 포함하는 다양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국산 솔루션 업체로서는 최초로 WAS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는 등 웹 기반 기업용 시스템 SW 시장에서 국산 솔루션 업체의 선도자적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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