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민들의 태안자원봉사 열기가 여전한 뜨겁다.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열기를 반영해 태안 앞바다 유조선 기름유출사고 복구 3차 지원에 나선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참여할 가족단위 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참여 희망가족이 쇄도해 일찌감치 마감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의 이번 3차 지원은 이달 11일부터 학생, 학부모 등 가족단위로 신청을 받은 결과 이달 말까지 하루 40명씩 참여하는 3차 자원봉사에 학생 394명, 학부모 227명 등 621명이 신청해 15일 마감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사고 직후부터 현재까지 자원봉사활동 지원에 나서 1차 지원(‘07.12.11-12.28)에 3,775명, 2차 지원에 3,050명(’08.1.7-2.1)이 참여하는 등 이번 3차 지원(‘08.2.11-2.29)까지 시 지원을 통해 7,44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의 자원봉사 열망과 태안 현지의 수요를 파악해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그 동안 시민들이 보여준 뜨거운 지역사랑과 봉사열의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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