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WAN 가속 및 웹 보안 장비 업체인 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네스미스, www.bluecoat.com)는 세계적인 통신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브리티시 텔레콤에 직원들의 웹 사용 관리,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가속, 대역폭 절감과 스파이웨어나 바이러스와 같은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브리티시 텔레콤은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네트워크 보안 성능의 저하 없이, 직원들의 원활한 웹 사용 환경을 지원하고,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전송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브리티시 텔레콤은 현재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웹 기반의 인사관리 솔루션을 지사에서도 본사와 동일한 환경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향후 WAN 상의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할 예정이다. 현재 브리티시 텔레콤은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영국에 구축 완료했으며, 향후 세계 각지에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다.

브리티시 텔레콤은 전 세계적으로 106,000여 이상의 직원들의 인터넷 및 웹 애플리케이션 사용 추세에 따라 보다 개방된 정책 수용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에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과 데이터 및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포괄적인 정책 관리를 설정하여, 직원들이 승인된 사이트에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브리티시 텔레콤은 2년 전 하루 약 2천 7백만 건의 웹 사이트 접속 건과 비교해, 현재 약 1억 3천만 건의 웹 사이트 접속을 보이며, 약 500% 정도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세밀한 보안과 통제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특정 사용자, 사이트,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에 따라 엄격한 정책 적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특정 직원이나 그룹에게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같이 통제된 웹 사이트 접근에 대한 허가를 내줄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첨부 문서나 자동 다운로드를 통한 바이러스 실행 예방과 웹 페이지에 포함되어 있는 바이러스나 다른 악성 코드까지도 스캔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원들은 위험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웹 사이트까지도 안심하고 접근 할 수 있게 되었다.

브리티시 텔레콤의 고든 율 네트워크 보안 매니저는 “블루코트의 솔루션은 네트워크를 보호함과 동시에 정책 설정과 통제를 가능하게 한다”라며, “브리티시 텔레콤은 직원들의 인터넷 콘텐츠 접속과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원들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과 함께 바이러스 감염이나 데이터 손실 보호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필요로 했다”라고 밝혔다.

블루코트의 유럽/중동 지역 부사장인 크레이그 스튜어트는 “브리티시 텔레콤은 직원, 데이터및 인프라 보호와 정책 관리 기능을 통해 기업 네트워크를 원활하게 관리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대역폭 관리를 비롯하여, WAN 상의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등과 같은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전송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luecoa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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