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분기 매출은 9,26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에 비해 5% 증가한 9,760만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20분기 연속 성장을 지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2007년 전체 매출은 3억5,070만 달러로 2006년 전체 매출인 3억1,380만 달러에 비해 12% 증가했다. 제품 지원 및 기타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5,590만 달러에 비해 6,590만 달러로 18% 성장했으며, 제품 라이센스 매출은 지난해 3,660만 달러에 비해 13% 감소한 3,1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알람닷컴(Alarm.com)’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자회사 ‘엔젤닷컴(Angel.com)’ 등의 비핵심 부문의 운영 매출은 지난해 280만 달러에 비해 460만 달러로 증가했다.
4분기 운영 비용은 5,700만 달러로 지난해 4,810만 달러에서 19% 증가했는데, 이러한 비용 증가는 세계적으로 핵심사업인 BI 사업부의 인원을 확충하고, 영업 및 서비스 조직과 행정, IT 지원팀을 보강한 데 기인하고 있다. 알람닷컴과 엔젤닷컴의 운영 비용은 지난해 270만 달러에 비해 102% 증가한 5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비핵심 부문의 비용 증가는 2007년 4분기 동안 알람닷컴이 210만 달러의 대손충당금을 지불한 데 기인한다.
2007년 4분기 수입 합계는 지난해 매출의 35%를 차지하는 3,200만 달러에 비해 매출의 27%를 차지하는 2,6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익은 저평가 기준으로 지난해 주당 1달러 68센트로 2,240만 달러에서, 주당 1달러 41센트를 기록해 1,770만 달러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4분기 중 A클래스의 보통 주 중 252,675주를 2,640만 달러에 환매했으며, 이는 주당 평균 104달러 46센트로 브로커 커미션을 포함한 가격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07년 12월 31일부로 A클래스 보통주 9,183,396주와 B클래스 보통주 2,770,244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재정 경제 부문 부사장 아더 로크(Arthur S. Locke, III, MicroStrategy's Vice President, Finance & Chief Financial Officer)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지속적으로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높여왔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전세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운영 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우리는 지난 해에 만들어낸 결과에 만족하며, 2008년에 독립 BI 기업으로서 회사의 역량을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개요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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