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 ‘정크아트체험학교’에서 ‘정크아트전시회’가 열린다. 버려진 고철로 만들어진 로봇, 플라스틱 자동차를 비롯해서 여기저기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다. 곤충, 동물, 로봇까지 이 모든 게 버려진 폐품으로 만들어졌다니, 아이들 얼굴엔 어느새 호기심 가득하다.
직접 만져보고 두드려보면서 환경과 재활용에 대해 새롭게 깨닫는 아이들. 눈과 손, 오감을 통한 체험은 아이들에게 버려진 폐품의 소중함 또한 일깨워 준다. 무심코 내가 버린 쓰레기들로 만들어진 멋진 작품들이 예술적 가치를 지닌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정크아트’는 환경 친화적이며 동시에 보다 나은 인간생활에 기여하는 예술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수많은 폐품들, 그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난 예술의 꽃은 갖가지 폐품을 만들어내는 현대 도시 문명에 대한 반성이 아닐까? 버려지는 물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소중한 체험, 그 속에서 우리는 좀 더 나은 다음세대를 그려본다.
다음세대를 위하는 것은, 우리 환경을 보호 하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수소에너지를 발명해 환경에 무해한 자동차를 개발하고, 무공해 사료를 개발하는 것만이 환경을 위하는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버려진 쓰레기를 이용해 예술품을 만드는 ‘정크아트’, 아니면 이보다 더 사소한 ‘종이를 아껴 쓰는 일’도 다음세대를 위한 큰 노력일 것이다.
현재 인터넷 방송국 로하스홈(http://www.lohashome.com/)에서는 뉴스 채널을 통해, 다시 태어난 쓰레기들의 멋진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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