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8-02-19 10:21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원금보장과 함께 최대 연 30%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2종 및 투자성향에 따라 기대수익을 다양화한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각각 2월 19일(화)부터 2월 21일(목)까지 판매하며, 최근 금현물가 상승세와 더불어 높은 기대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2월 19(화)부터 2월 22일(금)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ELS 1632호와 DLS 68호 상품의 경우 100% 원금을 보장하면서 높은 수익을 추구함으로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LS 163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에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 연 8.0%의 수익을 지급하며, 장중가격이 한번이라고 85% 미만으로 하락시 만기때 지수상승률의 40%를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에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하여 결정되는 경우에는 연 8.0%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1632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이며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 만기평가일 지수상승률의 100%를 지급하는 원금보장 상승 낙아웃형 상품이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장중가 포함) 연7%로 수익이 확정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 지수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보장한다.

ELS 1633호는 KOSPI200, HSCEI 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2년이며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 18.5%의 수익을 지급하는 Step down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80%(6개월), 75%(12개월), 70%(18개월), 65% (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연 18.5%의 수익률로 자동조기상환 된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37.0%(연 18.5%)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634호는 삼성전자,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매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80% (18개월, 24개월), 75% (30개월, 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연 18.0%의 수익률로 자동 조기 상환된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30.0%(연 10.0%)의 수익이 지급된다.

ELS 1635호는 POSCO, 삼성증권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2년이며 매 6개월마다 총 4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연 20.0%의 수익률로 자동 조기 상환된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40.0%(연 20.0%)의 수익이 지급된다.

파생결합증권(DLS) 66호는 금(Gold)현물가격이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1년이며 만기 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20%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연 7%의 수익이 확정되고,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대비 20%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평가일의 가격상승률만큼의 수익(참여율100%, 최대 20%수익)이 확정된다. 만기평가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 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의100%를 보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wooriwm.com

연락처

전략기획팀 홍보담당 임철순 02-768-7379 017-252-968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