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워터라인, 이제 누들 전문점 ‘엔즐’에서도 만나요
2월부터 동양식 누들 전문점 엔즐(N-zle)에서 고객에게 프리미엄 생수 풀무원 워터라인을 제공하기로 한 것. 엔즐은 그 동안 탄산 음료를 제공하였지만, 레스토랑의 웰빙 이미지와 메뉴를 고려하여 프리미엄급 생수 풀무원 워터라인을 제공하기로 했다.
풀무원 샘물 마케팅팀 허주연 부장은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생수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면서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 등으로부터 생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 풀무원 워터라인을 다양한 곳에서 만 날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풀무원 샘물이 선보인 ‘풀무원 워터라인(Water Lline)’은 칼슘 및 미네랄을 함유한 프리미엄 먹는 샘물로 건겅과 몸매 관리에 특히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제품은 풀무원 샘물이 60억원 이상을 투자해 설립한 생산설비 ‘IN-LINE’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다. 풀무원샘물의 ‘IN-LINE’ 시스템은 국내에서 가장 현대화된 생수 생산설비로, 병의 제조와 물의 주입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신선한 물을 공급할 수 있다.
풀무원 ‘워터라인’은 우리 몸에 필요한 칼슘과 필수 미네랄을 함유한 프리미엄 생수로 하루에 최소 8컵 이상 마시면 몸에 쌓이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전혀 없어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또한, 프랑스에서 디자인한 용기는 사람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형상화한 유선형으로 시각적으로 뛰어날 뿐 아니라 손에 쥐기도 쉬워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품의 용량에 있어서도 기존의 대용량 PET 병 제품이 2.0 리터로 여성들이 한 손으로 들기에 무거운 반면 풀무원 워터라인은 1.5리터 제품으로 출시하여 여성들이 쉽게 들고 휴대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엔즐(N-zle)'은 한국, 중국, 태국, 일본 및 몽고식의 특징을 살린 볶음면과 탕면을 주메뉴로 하는 누들 전문점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웰빙식 메뉴가 특징이며 오픈 형태의 주방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ulmuonewa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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