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대만이 각 41.8%, 48.1%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주요국들도 높은 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독일, 프랑스, 호주 등 잠재시장의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중국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스키상품 등 방한 겨울상품의 수요증가, 원동항공 초저가 캠페인에 따른 대만인의 제주도 대거 방문, 태국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한류 방한객의 증가 및 대형 단체관광객 유치, 구미주 항공노선 증편 및 스톱오버 방문 활성화, 한국에 대한 관심 증가 등이 그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낮은 국가브랜드 지수와 높은 물가, 지속적인 원화강세 등 척박한 여건을 감안하면 값진 성과로, 2008년 외국인 관광객 700만명 유치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관광부는 중국인 비자제도 개선·관광산업펀드법 제정을 통한 관광 투자 유치 확대 및 틈새시장 개척을 통해 이번 증가세를 지속·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06년 주요도시 체제비 서울 2위 (’07.6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
* ‘07년 원/100엔 환율(789.81원)은 ‘04년(1,057.81원) 대비 33.9% 하락
* ‘07년 원/1달러 환율(929.18)은 ‘04년(1143.72원) 대비 23.1% 하락
* 국가브랜드 지수 38개국 중 32위(‘07 2/4분기 Anholt-GMI Nation Brand Index)
한편 1월의 내국인 해외여행자는 작년에 비해 3.2% 증가한 132만명으로 증가율은 다소 둔화되었으나 월간 출국으로는 사상최대치를 기록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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