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천연비누의 모든 것’ ... 천연비누조아몰
뭐든지 특별한 자신만의 것을 찾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젊은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핸드메이드 천연비누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최근들어 눈에 띄는 쇼핑몰이 '천연비누조아몰’(www.e-binujoa.com, 대표 박미숙)이다.
주부 사장님인 박미숙씨가 2007년 6월에 오픈한 ‘천연비누조아몰’은 오픈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운영상의 큰 어려움 없이 주부 특유의 정성과 뛰어난 솜씨로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단기간에 안정궤도에 올랐다.
현재 문 닫는 개인 쇼핑몰이 하루에도 100여 개가 넘는 현실에서 대단한 성과라 할 수 있다. 성공비결을 묻자 “대박을 내야겠다는 큰 욕심 없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 아는 분야를 한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동네 비누공방에서 기술을 배워 가족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시작해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로 나눠주는 것으로 천연비누와 인연을 맺었다. 자신이 만든 비누를 선물 받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너무 좋아했고, 잘 사용하고 있다며 고마워하는 모습에 뿌듯한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그녀는“천연비누를 만들어 선물 하는 취미가 생겼어요. 그런데 가족들과 주변에서 우리들만 쓰기엔 솜씨가 너무 아깝다며 비누 쇼핑몰을 만들어 부업을 해보라고 권하기 시작했어요. 큰 욕심 안 부리고 그간 쌓은 실력 발휘를 해서 선물용, 피부 특성별로 해서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디자인과 색상에도 노력을 기울였죠”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얼굴도 모르는 쇼핑몰 고객들이 자신의 정성과 노력을 알아봐주실 때마다 큰 행복감을 느낀다고 했다.
박미숙 사장은 연인이나 지인들께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라며, 뭔가 색다른 선물을 찾는다면 천연비누만 한 게 없다고 자신했다. 또한 고객들의 피부 특성을 배려하여 지성, 건성, 아토피 피부에 맞는 비누를 제공하고 있다며, 공장표 비누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천연비누조아몰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지금까지 제품 불만족으로 인한 반품이나 환불이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박미숙 사장은 “그 기록이 깨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우리 가족이 쓸 비누라는 생각으로 고객들에게 정성어린 천연비누를 만들어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e-binujoa.com
연락처
천연비누조아몰 02-3663-8847
마켓인사이드 홍보담당 이성현 0505-81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