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해빙기 재난취약분야에 대해 중앙합동 특별안전점검을 21일 실시한다고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민방위재난관리과장을 총괄로 토목, 건축, 전기, 기계, 화공 등 분야별 구성된 시 안전점검반과 소방방재청 중앙점검반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대형건설공사장 67개소, 절개지󰋯낙석위험지역 10개소, 축대 및 옹벽 30개소, 기타 15개소 등 모두 122개소 가운데 표본 점검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동절기 동결되었던 지표면이 해빙되면서 지반 약화로 가설물 및 주변건물 등의 붕괴위험, 동절기에 중단되었던 공사를 재개하는 경우 동바리 등 가설물에 뒤틀림 발생으로 인한 붕괴위험, 대형 지하굴착 공사장 내의 가스, 전기, 상수도, 전화선 등 지하매설물의 추락 붕괴위험, 대규모 절󰋯성토구간 토사 슬라이딩 등 붕괴󰋯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숭례문 화재발생과 관련,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목조물 화재에 대한 점검과 최근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 및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른 산불예방 추진 실태 점검도 실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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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배쌍도 052-229-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