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JF 아시아 컨슈머 & 인프라 펀드, 아시아 태평양 주식 분야 수익률 1위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의 경기 후퇴 및 미 서브프라임 악재로 인해 전세계 경제가 불안한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현 시점에서, 중국과 인도의 심화되고 있는 미국에 대한 디커플링 현상은 아시아 마켓에는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시아 마켓을 주도하는 중국과 인도의 이러한 변화는 아시아 주식시장이 ‘수출 주도의’ 또는 ‘글로벌 경제 성장에 의존하는’ 시장에서 점차 내수 중심의 시장으로 변해가는 점을 시사한다. 인도는 아시아 국가들 중 수출이 GDP의 25%만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내수 중심의 경제 성장국이고, 중국의 수출은 GDP의 40%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 중 대미수출보다는 이머징마켓으로의 수출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평균 13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 전문가들이 직접 운용 하는 'JP모간 JF 아시아 컨슈머 & 인프라 주식형 펀드'는 이러한 국가별 내수 성장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되는 인프라, 부동산, 금융, 필수 소비재 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아시아 내수성장의 원동력이 중국과 인도인 만큼 두 나라에 대한 투자 비중이 가장 높다. 국가별 비중을 살펴보면 (1월 31일 기준) 중국 22.16%, 유동성 18.08%, 홍콩 17.25%, 인도 13.83%, 인도네시아 12.50%, 싱가포르 8.06% 순위로 투자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내수관련 공모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수익률을 향상시키고 미얀마, 캄보디아, 브루나이(향후 투자 예상 지역) 등 가능성이 무한한 신흥시장(emerging market)에 대한 투자기회를 포착하여 중장기적인 투자도 모색하고 있다.
'JP모간 JF 아시아 컨슈머 & 인프라 주식형 펀드'는 또한 올해 초부터 우리투자증권, 굿모닝신한증권 등 국내 대표 증권회사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금융 기관에서 유망 펀드로 선정되고 있다. JP모간 자산운용의 기준환 이사는 “JP모간 자산운용의 'JP모간 JF 아시아 컨슈머 & 인프라 주식형 펀드'는 현재 경제 침체기 속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 및 향후 아시아 마켓의 밝은 경제 전망을 살펴볼 때 국내 투자자들에게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2010년까지 중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의 노동 인구는 전세계 노동인구의 약 1/3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아시아 국가들의 저축규모는 2005년 GDP대비 37%수준까지 축적됐다. 이러한 막대한 잉여저축과 가계 소득의 증가는 결국 급격한 소비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JP모간 자산운용의 'JP모간 JF 아시아 컨슈머 & 인프라 주식형 펀드’는 외환은행, 씨티은행, HSBC 은행, 굿모닝신한증권,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JP모간 개요
JP모간 체이스 앤 컴퍼니(줄여서 JP모간)는 존 피어폰 모건이 세운 회사로 미국 뉴욕 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융 기업 중 하나이다. 2조 달러(약 2500조원)에 달하는 자산 총액과 미국 은행업계 최대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오늘날 JP모간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씨티그룹, 웰스 파고와 함께 미국의 4대 은행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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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8일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