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민의 젖줄인 신천과 금호강을 자연친화적인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특히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을 대비하여 친환경적인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하천정비의 기본인 치수개념을 넘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친환경적인 신천·금호강 종합개발계획 마스터플랜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신천·금호강 개발방향 설정을 위하여 2006년 12월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였고, 2007년 1~3월에 시민아이디어 청취, 2007년 5월에는 치수, 환경, 레저·스포츠 및 디자인분야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2007년 10월 용역을 발주하여 금년 10월 완료 목표로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신천은 생태공간조성, 친수문화공간 확보, 시가지와의 접근성 재고 등 생태적인 도심공원으로, 금호강은 구간별 자연친화적인 수변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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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치수방재과 하천담당 권오환 053-803-4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