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지난 21일 본사 신호제어팀을 중심으로 17개 지사와 오송고속철도전기사무소, 철도교통관제센터 신호제어분야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술혁신 워크숍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철도신호기술에 대한 세계적 기술동향을 설명하고 작년 한 해 발생됐던 철도신호 관련 장애와 사고를 사례별로 분석하고 토의했다. 또한 철도신호가 열차안전운행에 미치는 역할과 이를 위한 철도신호제어설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기술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손운락 신호제어팀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여러 안건들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을 이뤄내 열차안전운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신호제어팀장 손운락 (042) 609-3469,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