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자동차세 134억 선납, 15억원 절세
옥천군은 3,711명이 선납, 자동차등록 소유자의 20%가 선납하여 1위를 차지하였고, 단양군 16%, 보은군이 15%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음성군과 진천군은 각각 5,109명 및 2,899명이 선납, 전년대비 2배 이상이 증가, 자동차세 선납할인제도 시행 이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하는 제도로서 제2차 자동차세 연납신청기간은 2008. 3. 1 ~ 3. 31까지 연 세액의 7.5%(9개월분 세액의 10%)를 공제하여 준다. 해당 시군청 세무부서에 전화 또는 방문을 하면 그 해 뿐만 아니라 다음 해에도 계속 고지서를 발송하여 준다. 또한, 선납한 후 자동차를 매도하거나 폐차 말소하는 경우에는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납세자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보다 많은 도민의 절세, 시군의 자주재원 조기 확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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