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인터넷 발급
대전시는 그 동안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에서만 발급하던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인터넷으로 발급해 직접 구청을 찾지 않고 직장이나 집안에서 등본을 발급받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의 인터넷 발급서비스는 타 시·도의 토지이용계획확인서도 발급할 수 있어 민원편의는 물론 상당한 시간적, 경제적 비용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06년 7월부터 인터넷 열람서비스를 제공해 온 대전시는 지난해만 총 117만5,000여 건(1일 평균 3,200건)을 열람한 것으로 나타나 이번 인터넷 발급시스템 이용율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인터넷 발급은 시 홈페이지 ‘생활정보’의 ‘부동산정보’ 창을 통해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민원발급’에 접속해 이용하면 되고 수수료는 법정수수료 1,000원과 부가수수료 90원을 합한 1,090원을 휴대전화, 신용카드, 계좌이체로 결제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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