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뜬다
대전시는 큰 행사를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숙박업소, 목욕장, 이·미용업소, 세탁업소 등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계몽의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소비자단체 회원 및 일반시민으로 구성하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위촉해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명예감시원은 각종 위반행위 신고는 물론 위생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보제공 및 정부시책 홍보 등의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점검활동을 통해 소비자 중심의 공중위생 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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