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홍선생교육(www.eduhong.com)의 한자카드 ‘한자 좋아, 좋아~!’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고 있다.

어렵고 딱딱한 한자를 아이들이 좋아 하는 랩을 통해 11곡의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1,214자의 필수 한자를 익힐 수 있는 한자카드다.

한자카드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노래를 불러 보는 3단계 신개념 한자학습은 한자가 머리에 저절로 그려지게 된다.

한자의 장점은 풍부한 조어력에 있으며, 풍부한 조어력은 한자1,000자만 읽어도 다른 교과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학습능력이 향상된다.

기획단계에서 가사를 만들 때 서울대 학생들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좋아 하는 어휘 모으기를 한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노래말을 만들어 어려운 한자공부를 쉬운 한자공부로 탈바꿈하게 하였다.

학부모사이에 화제가 된 홍선생 한자카드는 용인 처인구에 사는 초등1학년이었던 정민서군이 미술관람차 관광 버스 안에서 장기자랑으로 한자1,000자와 부수한자 214자를 35분 동안 노래로 불러 주목을 받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많은 아이들이 똑 같은 효과를 보게 되었다.

‘한자 좋아, 좋아~! 카드는 한자 로켓만들기, 한자 회전풍차, 한자돌림판, 한자 주사위 등 다양한 놀이만들기 자료를 제공하여 가족과 함께 한자를 통한 놀이문화를 만들어 주었고, 칭찬카드를 통해 한자 학습에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3세~8세의 어린이들은 한자카드를 많이 보여 주는 것이 좋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한자를 문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바로 머리에 저장되기 때문이다.

홈페이지와의 연계학습은 홍선생교육 한자카드의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카드를 구매했다면 ‘한자 좋아, 좋아~!’홈페이지(nq.eduhong.com)에서 회원가입시 게임책 표지에 붙어 있는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교과서한자, 원리한자,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자 좋아, 좋아~!’는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 선정한자 1,000자와 부수카드 214장, 노래CD, 노래가사 책, 돌림판, 한자게임 책, 카드고리, 칭찬스티커, 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세트 가격은 5만9000원.

문의 031-478-33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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