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수습 현장 임시 가설덧집 설치
한편, 합동대책본부는 지난 2월 10일 숭례문 화재 이후 매일 50여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지금까지 건물외부의 화재잔해를 수습하고, 건물의 2차 붕괴방지를 위해 일부 위험한 부재의 해체와 남아있는 부재의 구조를 보강하였고,
2월 21일에는 잦은 비바람과 강설로부터 건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우장막(우천대비 임시천막) 설치작업을 마친 상태이다.
또한 건물외부의 화재잔해가 일부 정리되고 건물의 안전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금일(2.26)부터 서울지방경찰청 감식반, 서울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팀, 전기안전공사 사고조사팀, 국립문화재연구소 실측조사팀과 합동으로 건물 내부의 화재잔해를 수습하고 있다.
□ 임시 가설덧집 설치개요
- 설치일시 : ‘08. 2. 28(목) 14:00 ~
- 규모 및 방법 : 외부강관틀비계 활용 / 건물외부 전체 보호
- 지붕재료 : 투명한 FRP류
- 존치기간 : 화재수습기간
문화재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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