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모아, “신학기 초등학생 공부, 책상에 앉는 습관부터 들이라”
초등교육 전문 사이트 에듀모아(www.edumoa.com)가 알려주는 자녀의 학습동기 유발과 공부습관을 들이는 방법으로 이 숙제를 해결해 보자.
▶선행학습보다는 학교진도에 맞춘 예습과 복습
높은 학년으로 올라간 아이는 고도의 집중력과 이해력이 요구되는 새로운 학습에서 부담감을 느낀다. 학습능력이 뛰어난 아이도 마찬가지다. 학습동기와는 별도로 신학기에 일시적으로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이 속출한다. 하지만 겨울방학 때 선행학습을 하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다. 학기가 시작된 시점에서 선행학습에 대한 미련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선행학습보다는 학교 진도에 맞춘 예습과 복습으로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예습과 복습 방법은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을 훑어보고, 다음 날 공부할 내용을 한 번 읽어보는 것이다. 이 때 학부모가 함께 공부하면서 어려워하는 내용에 도움을 주면 예습과 복습의 효과는 극대화 된다.
▶아이에게 맞는 학습매체 선택
아이의 예습과 복습을 매일 체크할 여력이 없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손쉬운 방법으로 학원을 등록한다. 하지만 스스로 학습을 잘 하는 아이나 기초가 많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학원수업이 적합하지 않다. 스스로 공부를 하는 아이는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학원수업보다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더 효과적일 수 있고, 기초가 부족한 아이는 일방적인 학원수업을 따라가지 못해 학습의욕만 꺾이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학원보다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이러닝 공부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 동영상 강의를 잘 이용하면 부족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실행하고 있는 공부방법이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지부터 먼저 살펴보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 책상에 앉는 습관에서 출발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스스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성인도 어려운 일이니 초등학생들은 오죽할까. 처음부터 몇 시간씩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기보다는‘매일 30분씩 공부하는 습관’을 정착시키는 것이 좋다. 실제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서 순수하게 공부하는 시간은 학원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5분도 채 되지 않는다. 책상에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으니 30분씩 앉는 버릇을 들여 보자. 점차 책상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 날 것이다. 한 달만 지나면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서 책을 편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지는 것이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다. 신학기라고 마음이 앞서서 학원부터 등록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적합한 매체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문의 1588-9997
㈜이야기는 10년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지닌 온라인 초등교육 전문 서비스 업체로 초등교육 전문 사이트 에듀모아(www.edumoa.com)를 운영하고 있다.
이야기 개요
㈜이야기는 학점은행 기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과 초등교육 '에듀모아'를 운영하는 업체로, 인간을 유익하게 하는 기업으로 존속 발전시키고 기업에 속한 구성원들의 창조적인 열망과 재능을 보다 잘 활용하여 최고의 인재 양성에 전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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