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은 2월25일부터 홈택스 방문 빈도가 낮은 이용자가 아이디를 망각하여 로그인 할 수 없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Hometax ID 연상하기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하였음

「Hometax ID 연상하기 서비스」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음

납세자가 홈택스 홈페이지 좌측상단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에서 개인은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법인은 사업자등록번호와 개업일자를 입력하면 스스로 아이디를 연상할 수 있도록 접속화면에서 아이디의 일부를 징검다리 형식으로 보여 줌

▣ 예 시 : "tax1234" → "t*x*2**"

그간 홈택스 아이디를 망각한 납세자는 세무서를 방문하거나 공인인증서로 신분확인이 되는 경우에 아이디를 제공받았으나 이제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아이디를 간편하게 연상기법으로 기억할 수 있게 되어 납세자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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