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용역보고회는 대구경북 경제통합의 지속적 발전을 위하여 대구경북 전 지역의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 참여 필요성이 제기되어 경북북부지역 등 지역전체가 체감할 수 있는 과제발굴과 실천전략 마련을 위하여 지난 2007. 12. 21.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이성근 교수)에 의뢰하여 용역한 결과이다.
용역보고서 주요내용은 대구경북경제통합의 성과를 분석하고 북부지역, 동해안권 발전과 연계되는 경제통합과제 발굴 신규발굴과 과제별 실천전략 수립 등이다.
이번에 발굴된 북부지역 및 동해안권 발전과제를 포함해 새로 개발한 신규과제는 총 8건으로 ①전통섬유산업육성 ②전통식품 및 생약산업 육성 ③실버타운 조성 ④기숙형 자율 공립학교 설립 및 영어마을 조성 및 지원 ⑤국제다문화 공생사업 ⑥도농교류활성화와 도농교류센터의 건립 ⑦내륙운하 복합물류단지조성 ⑧경북북부권 관광 클러 스터 구축사업이다.
특히, 새 정부의 국정과제 및 광역경제권의 발전방향에 대응하여 경제통합의 추진방향과 과제별 실천전략도 함께 분석하였다.
경상북도는 용역보고회 결과 실과팀별 검토의견을 반영하여 보고서를 완료하고 3월중 개최 예정인 제5차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에 상정, 실천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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