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은 2008년 2월 26일(화) 군산산업단지내에『새만금지점』을 개설하고 개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새만금지점은 소룡동 전북인력개발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인들에게 여 수신 및 외환업무 등 금융지원에 나선다. 또한 지점내에 새만금지원팀을 두어 새만금 개발과 관련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개점식에는 문 동신 군산시장, 박 양일 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관 및 입주업체 대표 30여명이 참석해 전북은행 입점을 축하했다.

문 동신 시장은 “이제 군산은 세계적인 지역으로 각광받을 것이며 금융 및 산업의 허브로서 발전할 수 있는 곳으로서 전북은행의 개점축하와 발전을 기원하며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홍 성주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의 새물결 서해안시대에 새로운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이곳 군산산업단지내에 전북은행을 개점함으로써 중소기업지원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등 더욱 편리한 은행으로 다가설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개점식에서 전북은행은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 백미20Kg 50포대(250만원 상당)를 군산지역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군산시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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