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금년도 신용보증 혁신형 중소기업 위주로 공급
○ 보증기관별로는 신보 28조원, 기보 11조원, 지역신보 5.3조원을 각각 공급
○ 향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사정 등 경제여건을 고려하여 보증기관별로 5,000억원 범위내에서 추가 또는 축소 공급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
특히, 금년 1월부터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신용위험 가중치를 차등 적용하는「바젤Ⅱ*」가 시행됨에 따라 자금조달 여건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공급 규모를 확대할 방침
* (바젤Ⅱ 이전) 기업의 신용위험과 관계없이 위험가중치를 일률(100%) 적용 →(바젤Ⅱ 이후) 기업의 신용위험에 따라 위험가중치를 차등(20~150%) 적용
* 혁신형 중소기업은 기술성, 사업성은 우수하나 재무성, 물적담보력이 부족하여 바젤Ⅱ 이전보다 위험가중치 상승 예상
* 신보, 기보, 지역신보 등의 보증서부 대출은 위험가중치 0% 적용
○ 이를 위해 금년도 총 보증공급(44.3조원)의 52.6%인 23.3조원을 혁신형 중소기업에 중점 지원
- (신보) 창업기업 5.0조원, 경영혁신형기업 3.3조원, 유망서비스업 2.3조원, 수출기업 3.5조원 등 총 보증(28조원)의 50.3%인 14.1조원을 혁신형 중소기업에 공급
- (기보) 기술성, 사업성 등 미래가치위주의 기술평가보증 6.9조원, 벤처기업보증 6.4조원, 이노비즈기업보증 5.0조원 등 총 보증(11조원)의 83.6%인 9.2조원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공급
* 기술평가보증 비중(%, 잔액기준) : (’06) 35.2 → (‘07) 55.0 → (’08) 65.0
아울러 내수부진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소기업에 대한 보증 지원도 확대
○ 16개 지자체에 설립되어 있는 지역신보를 통해 전년도보다 7,000억원이 증가한 5.3조원을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공급
○ 특히 이중 70%이상을 담보력이 취약하여 자금융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집중지원
한편 기술신보의 기술평가보증 확대를 위해 기술평가 조직 및 인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기술금융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
* 조직 : (현행) 지점 30개, 기술평가센터 20개 → (개편) 기술평가센터 51개
* 평가인력 : (‘07) 400명(85명) → (’08) 570명(110명) →(‘10) 630명(150명)** ( )내는 박사급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금융지원팀장 김종국 사무관 위성인 042-481-4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