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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코스피 020560
2008-02-27 10:37
서울--(뉴스와이어)--금번 역사적인 뉴욕 필하모닉 평양 공연의 특별기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아시아나 항공(대표: 강주안)이 27일(수) 인천공항에서 ‘뉴욕필하모닉’단원들에 대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금번 행사에는 금호아시아나그룹 항공부문 박찬법 부회장이 참가해 자린메타(Zarin Metha) 뉴욕필 PRESIDENT와 지휘자 로린마젤(Lorin Maazel)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증정하였다.

이번 평양 공연을 위해 아시아나는 B747-400 COMBI기종을 투입하였고, 지난 2번의 뉴욕필하모닉 운송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3톤에 달하는 고가의 악기를 안전하게 수송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전세기 운용 능력을 보여주였으며, 또한, 역사적인 평양입국 항공 편명을 ‘OZ1004(천사)’로 정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뉴욕 필하모닉은 금일 오후1시30분 평양을 출발해 오후 2시50분 아시아나항공 OZ5816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28일(목) 오후 1시30분에 예술의 전당에서 서울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아시아나항공은 2000년6월15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때도 서울-평양간 첫 전세기를 운항을 담당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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