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8대 총선(투표일 : 4월 9일)을 앞두고 선거에 대한 생각을 담은 네티즌들의 UCC가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유세준)는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프리챌과 함께 ‘내가 만드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하고 27일부터 출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선택! 2008 UCC 공모전’은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로 ‘후보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네티즌이 본 국회의원 선거’, ‘내가 경험한 선거 모범사례’ 등 선거 관련 자유로운 주제로 제작한 창작물을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은 대상 4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 16편에 9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작들은 총선 선거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케이블TV 지역채널에 방영해 공명선거 캠페인으로 활용된다.

후보자 또는 정당의 견해를 묻는 UCC는 선별하여 향후 케이블TV 후보자 초청 토론회 및 정당 토론회에 반영,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선택! 2008 UCC 공모전’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kc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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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홍보팀 김민정 02)398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