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성그룹 김영훈(金英薰) 회장은 18일(금) 한국도시가스협회 이사회 및 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김영훈 회장은 지난 2002년 8대 회장에 이어 이번 9대 회장에 연임되어 2008년까지 한국도시가스협회장을 맡게 되었다. 김영훈 회장은 연임과 관련 인사말을 통해 “최근 발효된 교토의정서로 인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면서”향후 도시가스의 안전공급, 지속적인 사업기반 구축과 확대를 통한 가스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내 에너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도시가스협회는 1984년 창립된 비영리사업단체로 2002년말 현재 전국 944만 가구에 14,088백만톤의 도시가스를 보급하는 전국 33개 도시가스사의 협의기구이다

현재 김영훈 회장은 한국도시가스협회장, 전경련 문화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위원, AEBF(Asia-Europe Business Forum) 위원, Asian Gas Grid 사업을 추진하는 PEG 회장, 서울산업대 에너지환경대학원 명예원장, 주한 몽골명예영사, 한미 재계회의 위원, 전경련 상임이사, Habitat for Humanity 한국 본부 이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성그룹 개요
대성그룹은 2001년 2월 창업주인 김수근 명예회장의 작고 후 3개의 소그룹으로 분할되어 각각의 소그룹 별로 대표이사 회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3남인 김영훈 회장이 대성그룹을 경영하고 있다. 대성그룹의 계열사로는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주)를 주축으로 하여 대성에너지㈜, 경북도시가스㈜, 대성환경에너지㈜, 대성글로벌네트웍(주), 대성창업투자㈜, ㈜대성 등 26개.

웹사이트: http://www.dae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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